전기 판매 사업 진단

우리 사업장에 맞는 전기 판매 방식은?

초기 투자 여부와 수익 안정성 선호에 따라 자체 자본 설치, 경쟁입찰 계약시장, KPX 현물시장 판매 중 우리 사업장에 맞는 최적의 방향을 확인해보세요.

PART 1 · 설비 투자 방식

자체 자본 설치 vs 금융조달 비교

초기 자금 투입 규모와 장기 현금 흐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설비 마련 방식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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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기업 귀속

자체 자본 설치

최대 IRR 추구

기업 자기자본으로 설비를 직접 매입해 소유합니다. 초기 투자는 크지만 이후 수익을 온전히 가져갑니다.

추천 기업: 충분한 현금 유동성을 보유하고 외부 간섭 없는 최고 내부수익률(IRR)을 원하는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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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효율 극대화

금융조달 (팩토링 · 시설대출)

초기 자본 70% 절감

조달 방식과 관계없이 발전설비는 직접 소유하며, 초기 자기자본 투입을 최소화합니다.

추천 기업: 초기 설비 자금 부담을 줄이고 레버리지를 높이거나, 부채 계상 없는 유동화 자금 마련을 원하는 사업장

10년 누적 시뮬레이션

자기자본수익률(ROE), 이렇게 다릅니다

자체자본 43.6%
금융조달 88.1%
PART 2 · 전력 판매 방식

3대 전력 판매 모델 종합 비교

생산된 전력을 어떤 계약 체계로 시장에 공급할지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비교해보세요.

수요기업 직거래 장기 고정가격

직접PPA

수요기업(기업)과 직접 전력구매계약을 맺어 판매합니다. 가격과 조건을 상대방과 직접 협의하여 장기 안정적 수익을 확보합니다.

추천 기업 안정적인 장기 현금 흐름을 선호하고, 우량 기업과의 장기 고정가격 직거래를 원하는 발전사업장
정부 주도 입찰 20년 고정계약

경쟁입찰 계약시장

정부가 정한 물량·가격 상한 내에서 입찰에 참여하고, 낙찰 시 한전과 장기 고정가 PPA를 체결합니다. (2027년부터 RPS를 대체하는 제도)

추천 기업 시설자금 대출(PF)을 활용하여 최장 20년간 확실한 고정 수익과 원리금 상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사업장
유연한 시장 참여 변동 수익 구조

KPX 현물시장 판매

매시간 변동하는 전력 현물가로 판매합니다. 장기 계약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구조이며, 전력 가격 상승 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추천 기업 전력시장 가격 상승기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향후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싶은 사업장

정확한 진단은 상담으로 받아보세요

현장 조건에 맞춰 최적의 판매 방식과 금융 솔루션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