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업장에 맞는 전기 판매 방식은?
초기 투자 여부와 수익 안정성 선호에 따라
자체 자본 설치, 경쟁입찰 계약시장, KPX 현물시장 판매 중
우리 사업장에 맞는 최적의 방향을 확인해보세요.
설비 투자를 어떻게 하시겠어요?
자기자본 직접 투자 vs 금융조달 방식을 통한 초기 비용 분산
전력을 어떻게 판매하시겠어요?
조달 방식과 관계없이 발전설비는 직접 소유하며,
생산된 전력은 아래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로 판매하게 됩니다.
자체 자본 설치 vs 금융조달 비교
초기 자금 투입 규모와 장기 현금 흐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설비 마련 방식을 확인하세요.
자체 자본 설치
기업 자기자본으로 설비를 직접 매입해 소유합니다. 초기 투자는 크지만 이후 수익을 온전히 가져갑니다.
완전한 자산 등재: 외부 금융 차입금이나 금융비용 없이 정식 발전 자산으로 등재되어 안정성 극대화
절세 혜택 완벽 활용: 통합투자세액공제 적용 및 감가상각을 통한 실질 법인세 절세 효과 극대화
독립적인 매각·운영권: 시장 환경 변화 시 직거래/장기계약/현물시장 간 자유로운 거래 방식 전환권 보유
추천 기업: 충분한 현금 유동성을 보유하고 외부 간섭 없는 최고 내부수익률(IRR)을 원하는 사업장
금융조달 (팩토링 · 시설대출)
조달 방식과 관계없이 발전설비는 직접 소유하며, 초기 자기자본 투입을 최소화합니다.
팩토링(매출채권 유동화): 매월 발생하는 전력 판매대금(PPA/SMP/REC) 채권을 선양도하여 설비비를 일시 조달. 부채 비율 부담 없이 즉시 유동화 가능
시설대출(PF·담보대출): 발전설비 및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담보로 최대 70~80% 장기 저리 대출을 실행해 투입 자기자본수익률(ROE) 극대화
하이브리드 조달 설계: 사업장의 부채 비율, 재무구조, 신용도에 맞춰 팩토링과 시설대출 최적 비율 혼합 가능
추천 기업: 초기 설비 자금 부담을 줄이고 레버리지를 높이거나, 부채 계상 없는 유동화 자금 마련을 원하는 사업장
3대 전력 판매 모델 종합 비교
생산된 전력을 어떤 계약 체계로 시장에 공급할지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비교해보세요.
직접PPA
수요기업(기업)과 직접 전력구매계약을 맺어 판매합니다. 가격과 조건을 상대방과 직접 협의하여 장기 안정적 수익을 확보합니다.
- check_circle 민간 기업과의 장기 고정단가 체결로 시장 가격 변동 리스크 원천 차단
- check_circle RE100 이행 프리미엄 반영 가능 및 발전사업자-수요기업 간 윈윈 구조
- check_circle 전력거래소 규정에 부합하는 공인 계량기 및 RTU 설치 필수
경쟁입찰 계약시장
정부가 정한 물량·가격 상한 내에서 입찰에 참여하고, 낙찰 시 한전과 장기 고정가 PPA를 체결합니다. (2027년부터 RPS를 대체하는 제도)
- check_circle 20년간 고정 가격 보장으로 금융권 PF 및 시설대출 조달 시 최고 신용도 인정
- check_circle 전력시장 가격 하락 시에도 안정적인 하방 경직성 확보
- check_circle 2027년 RPS 제도 개편에 맞춘 입찰 가격 산정 전략 필수
KPX 현물시장 판매
매시간 변동하는 전력 현물가로 판매합니다. 장기 계약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구조이며, 전력 가격 상승 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check_circle 전력 수요 피크 시기(하절기·동절기) SMP 급등에 따른 초과 마진 획득 가능
- check_circle 장기 계약에 구속되지 않아 향후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계약 방식 전환 용이
- check_circle 실시간 전력거래소 모니터링 및 RTU 관제 연동 필수 운영